매일신문

배달한 곱창에서 나온 누런 배설물…사장 "우리 식당 비법이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곱창에 배설물이 남아 있다고 주장한 고객 리뷰. 온라인 커뮤니티
곱창에 배설물이 남아 있다고 주장한 고객 리뷰. 온라인 커뮤니티

배달된 곱창에서 소 배설물로 보이는 이물질이 나왔다는 음식점 리뷰가 알려져 논란이 일고 있다.

해당 리뷰에서 작성자 A씨는 "곱이라고 하지 마세요. 이건 똥입니다"라며 사진을 첨부했다. 작성자가 올린 사진의 곱창에는 누런색에 가까운 물질이 안쪽에 묻어있고 밖으로도 흘러나와 있다. 리뷰 작성자는 이 물질이 곱이 아닌 소의 배설물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나 업체 측은 "곱이 그대로 살아있게 하는 것이 저희 식당 비법입니다"라며 "처음 경험했으리라 생각이 든다. 불만족스럽다면 보상 처리되니 전화 주세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해당 사진과 리뷰를 접한 누리꾼들은 "곱이 그대로 살아있는거랑 세척 제대로 안하는 거랑 같은거냐" "소 배설물 맞는 것 같다" "이제 곱창은 음식이 아니다" 등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