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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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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대표 13명, 직능대표 32명 등 45명의 자문위원에 위촉장 전수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 자문위원 45명이 출범식을 가졌다. 창녕군 제공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 자문위원 45명이 출범식을 가졌다. 창녕군 제공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는 6일 창녕군청 대회의실에서 자문위원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0기 창녕군협의회 출범식을 가졌다.

이날 출범식에서는 지난 9월 1일 위촉된 지역대표 13명, 직능대표 32명 등 45명의 자문위원에게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의장인 문재인 대통령을 대신해 한정우 창녕군수가 위촉장을 전수했다.

김영철 협의회장은 개회 인사에서 "지속가능한 한반도 평화실현을 20기 활동목표로 설정하고, 현장중심의 통일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협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제20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창녕군협의회는 오는 2023년 8월 31일까지 2년간 민주적 평화통일에 관한 정책을 초당적, 범민족적 차원에서 수립하고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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