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증가하는 행정 수요 충족과 보다 나은 민원 서비스 제공을 위해 시청 본관 뒤편에 사무공간 및 편의시설 등을 갖춘 동별관을 새로 짓는다.
7일 영천시에 따르면 동별관은 기존 별관에 연결하는 수평 증축으로 지하 1층, 지상 4층, 연면적 4천241㎡ 규모로 건립된다. 이달 중 착공에 들어가 2023년 5월 완공 예정이며 사업비는 134억원이다.
딱딱한 시청사 이미지에서 벗어나 내·외부 공간에 친환경 요소를 도입하며 1층에는 소통 및 휴식공간인 오픈 라운지도 조성한다.
영천시 관계자는 "동별관이 완공되면 부족한 사무공간 해소와 외부에 분산돼 있는 부서들이 시청내로 배치돼 양질의 행정 서비스 제공과 민원인 업무편익이 증진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