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벽 강남서 오토바이 들이받은 람보르기니…차 버리고 도주한 운전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찰 추적중

오토바이와 접촉사고를 낸 후 차량 버리고 도주. MBN 방송영상 캡처
오토바이와 접촉사고를 낸 후 차량 버리고 도주. MBN 방송영상 캡처

서울 강남 한복판에서 한 운전자가 수억원대의 람보르기니를 몰다가 배달 오토바이를 친 후 그대로 달아난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7일 오전 4시쯤 강남구 삼성중앙역 인근에서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를 몰다 오토바이를 친 40대 운전자 A씨를 추적 중이라고 밝혔다.

A 씨는 사고 후 구호 조치를 하지 않고 차량을 버린 채 그대로 달아났다.

이 사고로 오토바이를 운전하던 20대 남성이 크게 다쳤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가 버리고 간 차량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는 수억 원에 이르는 고급 스포츠카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차 안 블랙박스(운행기록장치)와 인근 폐쇄회로(CC)TV 등을 확보해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음주운전 여부는 아직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