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서구 한 섬유공장에서 불... 인명피해는 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00만원 가량 재산피해 발생

10일 오전 2시 59분쯤 대구 달서구 갈산동의 한 섬유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10일 오전 2시 59분쯤 대구 달서구 갈산동의 한 섬유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 대구강서소방서 제공

10일 오전 2시 59분쯤 대구 달서구 갈산동의 한 섬유공장 기계에서 불이 나 공장 내 일부를 태우고 22분 만에 꺼졌다.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불은 공장 내부 약 66㎡(20평)를 태우고, 워터제트직기(섬유생산기계) 3대를 훼손하는 등 9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공장 직원들이 퇴근한 야간시간대에 발생한 화재라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공장 직원의 '펑하는 소리가 났고, 불길이 보인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소방차 23대와 소방인력 73명을 현장에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소방당국은 워터제트직기 하부 모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