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경북도 인구 지키기 비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의 인구가 해마다 줄면서 시군마다 인구지키기 비상이 걸린 가운데 9일 경주 도심 한 건물에 걸린 출산장려 홍보물이 눈길을 끈다. 경북의 2020년 인구수는 263만9천여 명으로, 5년 전인 2015년의 270만 명보다 6만여 명이 줄어들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