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애 국민연금공단 대구지역본부 노후준비서비스팀 과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여든아홉 번째 손길이 됐다.
지역주민들에게 노후준비 전문교육을 진행하고 있는 김 과장은 10월 노인의 달을 맞아 혼자 생활하는 어르신들을 돕고자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 과장은 "일을 하면서 노후준비가 되지 않아 힘들어하는 독거 어르신을 많이 보았다"며 "코로나19로 상황이 어렵지만 함께 나누고 누리는 이웃들이 많아지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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