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실 부실장에 조영환 전 보좌관 임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영환 국민의힘 당 대표실 부실장
조영환 국민의힘 당 대표실 부실장

조영환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13일 국민의힘 당 대표실 부실장에 임명됐다.

올해 만 45세로 경북 김천 출신인 조 부실장은 원광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회에서는 김상훈·윤상현 의원실 보좌관을 지냈다.

조 부실장은 "지난 6월 이준석 대표 당선 직후부터 가급적 대표님과 거리를 두려고 애써 왔다"면서 "그러나 지금은 이준석 대표 지근에서 역량을 발휘할 때라는 주변의 강권을 뿌리칠 수 없었다. 정권교체와 이준석 대표의 성공을 위해 견마지로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