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환 전 국회의원 보좌관이 13일 국민의힘 당 대표실 부실장에 임명됐다.
올해 만 45세로 경북 김천 출신인 조 부실장은 원광대학교에서 경영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회에서는 김상훈·윤상현 의원실 보좌관을 지냈다.
조 부실장은 "지난 6월 이준석 대표 당선 직후부터 가급적 대표님과 거리를 두려고 애써 왔다"면서 "그러나 지금은 이준석 대표 지근에서 역량을 발휘할 때라는 주변의 강권을 뿌리칠 수 없었다. 정권교체와 이준석 대표의 성공을 위해 견마지로를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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