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어촌공사 경주지사, 석계저수지 녹조방제 작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직원들이 경주 외동읍 석계저수지에서 녹조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직원들이 경주 외동읍 석계저수지에서 녹조 방제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 제공

한국농어촌공사 경주지사는 지난 12일 경주 외동읍 석계저수지에서 수질관리를 위한 녹조 방제작업을 했다. 방제작업은 녹조제거제 1천500kg을 살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녹조 방제작업은 여름철 수온상승과 유입하천에서 내려오는 오염원의 영향으로 녹조가 많이 번성한데 따른 것이다.

경주지사는 이번 방제작업과 함께 관할 73개 저수지에 대한 녹조 예찰활동을 강화해 농업용수 수질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임선민 경주지사장은 "생활하수·축산폐수 등 다양한 오염원으로 인한 녹조 발생 억제를 위해 저수지별 맞춤형 수질개선사업이 필요하다"며 "주요 저수지에 대한 물순환장치, 수질보전대상지구 지정 등 수질 보전을 위한 노력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은 법원으로부터 징계 효력 정지 결정을 받으며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방문 일정에 동행할 것이라 밝혔고, 이에 대해 당대...
오는 10일 삼성액티브자산운용과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국내 최초 코스닥 액티브 ETF를 출시하며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액티브 ET...
인천에서 30명을 모텔로 유인해 합의금 명목으로 수억원을 갈취한 여성 2명이 항소심에서 감형을 받았고, 경북 상주에서는 드론 비행 교육시설에...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