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 한 요양병원서 코로나19 집단감염…방역당국 ‘긴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시 보건소 전경. 경주시 제공
경주시 보건소 전경. 경주시 제공

경주 한 요양병원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어져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15일 경주시에 따르면 이날 확진된 12명 가운데 11명이 해당 요양병원 환자다. 이 요양병원에서는 지난 8일 간호사 1명이 감염취약시설 선제검사에서 확진된 이후, 지난 13일 입원환자 8명이 추가로 확진됐다.

방역당국은 지난 8일 간호사 확진 이후 환자와 직원 314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벌였으나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

그러나 지난 12일 실시한 두 번째 검사에서 입원환자 8명이 확진됐고, 이날 11명의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이 병원 누적확진자는 20명이다. 이들은 모두 백신접종을 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오후 6시 현재 경주시 누적확진자는 1천94명이다. 10월 들어서는 4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