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성장애인연대(대표 이정미)는 지난 15일 국가인권위원회 대구사무소 인권교육센터에서 '여성 장애인의 재생산권에서 바라본 안전권'을 주제로 제20회 한국여성장애인대회 지역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여성장애인연합이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지원한 이번 토론회에서 참가자들은 ▷임신과 출산, 자녀 양육 전 과정에서 드러나는 여성 장애인의 자기결정권 침해 ▷여성 장애인의 일상 안전권 등을 논의했다.
이정미 대구여성장애인연대 대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여성 장애인 안전권에 지역적 특수성이 고려되고, 지역 차원의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질 수 있는 계기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이스라엘 석방' 활동가 "구타당해 한쪽 귀 잘 안 들리는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