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 부항댐, 노란색 국화꽃 물결 가을 정취 물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 부항댐 사면 노란 국화꽃 장관. 김천시 제공
김천 부항댐 사면 노란 국화꽃 장관. 김천시 제공

김천시에 있는 부항댐이 노란색 국화꽃(금방울꽃) 물결로 장관을 이루며 아름다운 가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21일 김천시에 따르면 부항댐 사면에 조성한 금방울꽃이 이달 중순 피기 시작해 오는 11월 중순까지 만개한다.

시는 2019년도부터 한국수자원공사 김천부항지사와 협약을 맺고 부항댐 사면 등 주변에 녹지공간을 유지·관리해 왔다.

댐 사면 2만4천㎡에 노란색 국화를 심어 관리하고 있으며, 올해 금방울꽃 4만 5천 본을 물결 모양으로 추가 식재해 총 8만여 본 국화꽃 절경을 조성했다.

시는 수자원공사 협조를 받아 다음 달 꽃이 질 때까지 댐 사면을 가로지르는 도로를 임시개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스카이워크, 오토캠핑장, 수변 둘레길 등 주변 관광지와 더불어 나들이객이 댐에 많이 찾아올 것으로 기대한다.

김천시 관계자는 "올해 가을 부항댐 주변은 국화꽃과 함께 가을바람을 맞으며 휴식을 취하는 치유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