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TV] 부산 앞바다 아귀잡이 어부의 이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EBS1 '바닷가 사람들' 10월 27일 오후 11시 5분

EBS1 TV '바닷가 사람들'이 27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부산 기장의 대변항은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아귀를 잡기 위해 조업을 준비하는 배들이 새벽마다 항구를 떠난다. 한때 천대받았던 아귀가 이제는 많은 이들이 즐겨 먹는 식재료가 되었다.

올해로 바다에서 어업 인생 35년째라는 김진호 선장도 아귀잡이에 주력하고 있다. 해가 뜨기 전부터 시작되는 아귀 조업은 깊은 바다에 사는 아귀의 특성에 맞춰 바닥에서부터 그물을 쳐 조류에 그물을 흘리는 자망 방식을 활용한다.

먼저 아귀를 보관할 선창을 깨끗이 하고 물을 냉각시킨다. 그물에 걸려 있는 아귀는 일일이 손으로 떼어내야 하는데, 이때 아귀에게 물리지 않도록 조심해야 한다.

찬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부산 앞바다에서 아귀잡이를 시작하는 어부의 이야기와 함께 아귀를 다듬고, 말리고, 음식을 만들며 살아가는 바닷가 사람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