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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희 대구광역시 평화대사협의회장,'한반도 평화통일과 주변 강대국과의 소통 방안'이라는 주제 세미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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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용희 대구광역시 평화대사협의회장(전 경북대 사회과학대학장)은 지난 26일 오후 대구 남구 대구음악창작소 창공홀에서 '한반도 평화통일과 주변 강대국과의 소통 방안'이라는 주제로 2021 추계 학술세미나를 열고 좌장을 맡아 세미나를 진행했다.

이날 세미나에서 한종만 배재대 명예교수와 박진희 한국해양대 교수는 각각 '유라시아의 꿈 베링해협 해저터널'과 '대구·경북 역할 증대를 위한 한일 해저터널 사업의 효과와 주요 쟁점'을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박성열 천주평화연합(UPF) 부산지부장과 변영학 대구가톨릭대교수의 토론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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