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대상지로 안동, 경주 등을 우선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상권 르네상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은 경북 안동, 경북 경주, 인천 중구, 경남 밀양, 광주 동구 등 5곳이다.
중기부가 추진하는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구도심의 낙후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한다.
중기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5년 동안 120억원 규모의 환경개선 및 상권 활성화 작업을 종합 지원하는 방식이다.
중기부는 또 '디지털 상권 르네상스 시범 사업' 공모도 시작해 2곳 정도를 선정한 뒤 상권의 디지털화를 위해 3년간 최대 8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