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내년 '상권 르네상스 사업'의 대상지로 안동, 경주 등을 우선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상권 르네상스 사업 대상지로 선정된 지역은 경북 안동, 경북 경주, 인천 중구, 경남 밀양, 광주 동구 등 5곳이다.
중기부가 추진하는 상권 르네상스 사업은 구도심의 낙후된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을 목적으로 한다.
중기부가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5년 동안 120억원 규모의 환경개선 및 상권 활성화 작업을 종합 지원하는 방식이다.
중기부는 또 '디지털 상권 르네상스 시범 사업' 공모도 시작해 2곳 정도를 선정한 뒤 상권의 디지털화를 위해 3년간 최대 80억원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