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청소년지원재단 대구시청소년문화의집(관장 조여태)은 지난달 31일 여성가족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서 주관한 '2021 청소년 국제 교류 프로그램 지원 사업'을 지난 6월부터 13차례에 걸쳐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을 통해 진행된 청소년 기후변화 대응 프로젝트 '에코리아'(E:Korea)는 기후변화에 대한 청소년들의 인식 제고를 위해 기획됐고, 스트리트 댄스 등을 접목해 기후 변화 대응을 위한 행동을 강조했다.
조여태 대구광역시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국제 교류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의 시야를 넓히고 기후 위기라는 세계적인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인식하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세계를 무대로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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