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경북동부지부(지부장 박범근)는 4일 포항교육지원청에 위기가정 여아를 위한 위생용품이 담긴 '포근포근 희망상자'를 전달했다.
'포근포근 희망상자'는 굿네이버스와 GS건설, 남촌재단이 함께하는 위기가정 여아지원사업이다. 여아들의 위생용품 구입 부담을 덜어줘 여아 권리 신장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서다.
이날 전달된 '포근포근 희망상자'는 1년 치 생리대와 파우치, 온 찜질팩, 스틱 비누 등 청소년기 여아들을 위한 물품들로 구성돼 있다. 이 물품들은 포항지역 내 중학생 46명에게 나눠질 계획이다.
박범근 굿네이버스 경북동부지부장은 "물품을 후원해준 GS건설과 남촌재단에게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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