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소방서,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경연대회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경주소방서 팀. 왼쪽부터 김수영, 한민식 팀장, 김영배, 안찬호 대원. 경주소방서 제공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경주소방서 팀. 왼쪽부터 김수영, 한민식 팀장, 김영배, 안찬호 대원. 경주소방서 제공

경북 경주소방서가 경북소방본부 제1회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 대응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28, 29일 경북소방학교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유해화학물질 누출사고에 대한 효과적 대응과 사고 수습 능력 함양을 위해 마련됐다.

경주소방서는 119구조구급센터 한민식 팀장과 김영배‧김수영‧안찬호 대원이 출전해 도내 19개 소방서 가운데 1위를 차지했다.

한창완 서장은 "앞으로도 실전과 같은 훈련을 통해 수준 높은 구조‧구급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경주소방서는 관내에 50여곳의 유해화학물질 취급업체가 있어 불시 도상훈련을 실시하는 등 사고에 대비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