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양군, 흥림산에 보행 약자위한 나눔길 조성한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애인·노약자·임산부 등 편리한 산림복지 사업

영양군청
영양군청

영양군이 흥림산자연휴양림 일대에 장애인과 노약자, 임산부 등 보행 약자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숲을 즐길 수 있는 '무장애 나눔길 조성사업'에 나선다.

영양군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2022년 녹색 자금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이들 보행 약자층이 숲을 즐기거나 프로그램을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재 데크 및 황토길 등을 조성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사업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영양군은 총사업비 8억4천만원을 들여 흥림산자연휴양림 내에 테크로드 등 총 1㎞ 구간의 무장애나눔길을 설치해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조성한다.

또 목재문화체험장, 산림레포츠시설 등과 함께 체험, 학습 및 치유를 집약해 흥림산자연휴양림을 산림복합문화단지의 새로운 모델로 제시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단계적 일상회복에 맞춰 체류형 산림복합문화단지를 조성,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사회 가치 실현에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