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학부모역량개발센터, 격대교육 이야기 프로그램 운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손자녀 양육 어려움 겪는 조부모 대상 과정

대구학부모역량개발센터 전경. 대구시교육청 제공
대구학부모역량개발센터 전경. 대구시교육청 제공

'격대교육'은 조부모가 손자녀와 함께 생활하면서 부모 대신 세대를 걸러 교육하는 방식. 대구학부모역량개발센터(센터장 김사철)는 유치원생, 초등학생 손자녀를 둔 조부모를 대상으로 '격대교육 이야기' 강좌를 개설해 운영한다.

맞벌이 가정이 늘면서 손자녀를 양육하는 조부모도 많아진 상황. 조부모의 양육 스트레스를 줄여주고 손자녀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의사소통, 갈등 해결 등 손자녀 교육 역량을 키워주기 위해 이 프로그램을 개설했다.

'격대교육 이야기–그 때랑은 또 다른'은 18일 오후 2시부터 온라인 화상회의 플랫폼인 줌(Zoom)을 활용, 실시간 쌍방향 소통 방식으로 방경곤 전 시교육청 교육국장이 진행한다. 손자녀의 발달 특성에 맞춰 학습, 놀이, 언어, 음식 등을 적절히 지원할 수 있는 방안과 조부모의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유지하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10일까지 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수강생을 모집한다. 김사철 센터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손자녀 양육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조부모에게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053)231-1482.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