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봉화군 이틀간 코로나 신규 확진자 6명 발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봉화군보건소 전경. 봉화군 제공
봉화군보건소 전경. 봉화군 제공

경북 봉화군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휴일인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6명이 발생,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8일 봉화군에 따르면 이들 중 3명은 강원도 태백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서울 대안학교 밀접접촉자로 6일 확진됐다. 나머지는 신규 발생한 A씨와 가족 1명, 지인 1명으로 이들은 7일 확진됐다.

봉화군은 확진자 이동 동선과 접촉자 조사에 나서는 등 코로나19 차단 방역에 나서고 있다.

손병규 봉화군보건소장은 "면역형성을 위해 개인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는데 다 함께 노력해달라"며 "봉화군은 확진자 조기발견과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봉화군은 지난해 2월부터 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90명이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