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봉화군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휴일인 지난 6일과 7일 이틀간 6명이 발생, 방역 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8일 봉화군에 따르면 이들 중 3명은 강원도 태백 확진자의 밀접접촉자, 서울 대안학교 밀접접촉자로 6일 확진됐다. 나머지는 신규 발생한 A씨와 가족 1명, 지인 1명으로 이들은 7일 확진됐다.
봉화군은 확진자 이동 동선과 접촉자 조사에 나서는 등 코로나19 차단 방역에 나서고 있다.
손병규 봉화군보건소장은 "면역형성을 위해 개인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코로나19 감염 예방수칙을 준수하는데 다 함께 노력해달라"며 "봉화군은 확진자 조기발견과 확산 차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봉화군은 지난해 2월부터 8일 현재 코로나19 확진자는 모두 9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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