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정차된 화물 트럭 들이받은 승용차서 발견된 주사기와 하얀 가루…경찰 수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화물트럭 밑으로 들어간 승용차 [부산 기장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진=연합뉴스
화물트럭 밑으로 들어간 승용차 [부산 기장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진=연합뉴스

15일 오전 주차된 대형 트럭을 뒤에서 추돌한 승용차의 뒷좌석에서 일회용 주사기와 필로폰으로 추정되는 가루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 기장경찰서에 따르면 15일 오전 3시 5분께 부산 기장군 정관읍 한 도로에서 50대 남성 A씨가 운전하던 소나타 차량이 주차 중인 22t 화물트럭 뒷부분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씨가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생명이 위중한 상태로 전해진다.

[부산 기장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진=연합뉴스
[부산 기장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사진=연합뉴스

그런데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승용차 뒷좌석에서 일회용 주사기 10개와 필로폰으로 추정되는 가루를 발견했다.

경찰은 가루 성분을 확인하는 한편 A씨 마약 투약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