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방구 주인이 女 초등생 추행…법원 영장기각 "도주 우려 X"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문방구 CCTV에 범행 모습 고스란히 남아…증거 남은 것 보자 범행 시인

아동학대 그래픽. 매일신문 DB
아동학대 그래픽. 매일신문 DB

문방구 주인이 초등학교 저학년 여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로 붙잡혀 조사받고 있다. 법원은 그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을 기각했다.

경남경찰청은 15일 아동 성추행 혐의로 입건된 50대 A씨에 대한 사전구속영장이 기각됐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경남 한 초등학교 주변 자신이 운영하던 문방구에서 이곳을 손님으로 찾은 저학년 여학생 여러 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고를 받은 경찰이 문방구 내 폐쇄회로(CC)TV를 조사한 결과 A씨가 범행을 저지르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었다.

A씨는 영상에 남은 증거를 확인하고서 자신의 범행을 시인했다.

경찰이 A씨에 대해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으나 창원지법 통영지원은 이를 기각했다. 최근 A씨가 범행을 인정하고 뉘우치고 있고 증거가 확보돼 도주 우려가 없다는 이유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