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원 매일신문 구미지국장이 16일 구미 어르신전당에서 구미노인대학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복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공짜는 없다'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이 지국장은 신문의 역할에 대해 언급을 하며 매일신문이 사회, 교육, 문화, 경제, 외교, 역사 등 다방면에서 시민들에게 알림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지국장은 복(福)에 대해서 "이복저복 좋다해도 부부복이 제일이고, 궁궐 좋다해도 초가 세칸 내 집이 제일이며, 돈·명예·권력 등 부귀영화 좋다해도 건강복이 제일이다"며 "위로 보면 부족한듯 보여도 아래로 보면 행복하기 때문에 현재 삶에 만족하면서 더욱 열심히 살자"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역대 '보수의 심장'에 불어닥친 민주당…김부겸 '변화의 바람'
'선거운동 시작' 김부겸 "굳히기 간다" vs 추경호 "판 뒤집혔다"
김부겸, 선거운동 돌입 "필요시 대통령에 전화해 해결…신공항 첫 삽 뜨겠다"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李대통령 "무신사, '탁 치니 억 하고 말라'? 사람 탈 쓰고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