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원 매일신문 구미지국장이 16일 구미 어르신전당에서 구미노인대학 학생 70여명을 대상으로 '복은 스스로 만들어가는 것, 공짜는 없다'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이 지국장은 신문의 역할에 대해 언급을 하며 매일신문이 사회, 교육, 문화, 경제, 외교, 역사 등 다방면에서 시민들에게 알림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 지국장은 복(福)에 대해서 "이복저복 좋다해도 부부복이 제일이고, 궁궐 좋다해도 초가 세칸 내 집이 제일이며, 돈·명예·권력 등 부귀영화 좋다해도 건강복이 제일이다"며 "위로 보면 부족한듯 보여도 아래로 보면 행복하기 때문에 현재 삶에 만족하면서 더욱 열심히 살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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