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안동시 예안면 야산서 불… 1시간여 만에 진화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림 0.2㏊ 소실 돼

17일 오후 3시 55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산불진화헬기가 진화하고 있다. 사진은 하늘에서 바라 본 현장 모습. 산림청 제공
17일 오후 3시 55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을 산불진화헬기가 진화하고 있다. 사진은 하늘에서 바라 본 현장 모습. 산림청 제공

17일 오후 3시 55분쯤 경북 안동시 예안면 한 야산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이 나자 산림청 등은 산불진화헬기 3대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등 인력 70여 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불은 산림 0.2㏊(산림청 추산)가량을 태운 뒤 1시간여 만인 오후 5시쯤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산림 당국 등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