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시 대신지구 진입로(김천시청~환경사업소간) 도로 개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시는 18일 김충섭 김천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회 부의장 및 지역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신지구 진입로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는 18일 김충섭 김천시장과 송언석 국회의원, 나영민 시의회 부의장 및 지역주민 등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신지구 진입로 준공식을 개최했다. 김천시 제공

김천시청에서 김천혁신도시간 도로개설사업의 첫 구간인 대신지구 진입로(김천시청 앞 삼거리~환경사업소 앞 삼거리 폭 25m, 4차로, 터널 0.5㎞) 2㎞ 구간이 18일 개통됐다.

김천시는 김천 도심지 신음동과 김천혁신도시(율곡동) 사이의 통행량이 급격히 증가해 시가지 교통난을 해소하고 두 도심지간 접근성을 개선하고자 2016년 5월에 설계를 착수, 2018년 1월 첫 구간 개설공사를 시작했다.

공사 초기에는 도로 편입 외지인 토지소유자들과 부동산 투기성으로 인해 보상에 어려움이 많았으나 수용재결 등 절차를 통해 정산을 추진했다.

시는 도로 개통으로 삼애마을 대신지구(삼애원) 개발을 촉진하고 원활한 민간개발사업 투자를 유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대신지구 진입로 개통으로 교통난 해소와 대신지구(삼애원) 개발이 촉진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3년 10개월간 불편을 인내하고 기다려준 시민들에게 감사드린다" 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