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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가 선정한 300명 '문 대통령-국민과의 대화' 질문자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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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7시 10분부터 100분간, KBS 1TV 통해 방송
코로나19 위기 극복 주제로 대국민 소통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첨부 이미지.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첨부 이미지. 문재인 대통령 페이스북

문재인 대통령이 2년 만에 국민과의 대화에 나선다.

청와대는 21일 KBS '2021 국민과의 대화(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일상으로)'에 출연한다. 문 대통령은 국민과의 대화에 참여한 것은 2년 만으로, 이날 오후 7시 10분부터 100분 동안 KBS 1TV를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번 국민과의 대화는 지난해부터 계속된 코로나19로 지친 국민들과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단계적 일상회복 3주차를 맞아 성공적인 단계적 일상회복을 위한 국민들의 의견을 구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코로나 위기 극복 관련 방역·민생경제'를 주제로 국민들의 다양한 질문, 의견과 함께 문 대통령의 진솔한 답변이 오가는 대국민 직접 소통의 장이 될 예정이다.

KBS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을 통해 성별·연령·지역 등을 고려해 선정한 300명의 국민패널이 질문자로 참여하고, 경제부총리·보건복지부 장관을 비롯한 민생경제 관련 장관들과 질병관리청장도 현장 또는 화상으로 출연해 국민들의 질문에 귀 기울이고 답변도 한다.

해당 방송은 YTN, 연합뉴스TV, TV조선, KTV, 아리랑TV, TBS 등이 동시 생방송 및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한다. MBC, SBS, JTBC, MBN, 채널A, CBS 등은 유튜브 생중계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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