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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청 앞 솔광장에 '연말·성탄 트리 점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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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기독교연합, 코로나 위기 극복 희망 메시지 담아

영양군청 앞 솔광장에 성탄 트리가 설치돼 연말까지 빛을 밝히게 된다. 영양군 제공
영양군청 앞 솔광장에 성탄 트리가 설치돼 연말까지 빛을 밝히게 된다. 영양군 제공
영양군청 앞 솔광장에 성탄 트리가 설치돼 연말까지 빛을 밝히게 된다. 영양군 제공
영양군청 앞 솔광장에 성탄 트리가 설치돼 연말까지 빛을 밝히게 된다. 영양군 제공

영양군청 앞 솔광장에 연말과 성탄을 앞두고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려는 희망 메시지를 담은 성탄 트리가 최근 점등식을 갖고 빛을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영양군기독교연합회(회장 이정순)가 주관했으며 트리 점등과 함께 작은 음악회도 함께 마련돼 참석한 군민들이 모처럼 만에 찾아 온 일상에서 작은 축제를 즐겼다.

해마다 성탄절을 앞두고 설치되는 성탄트리는 군민들이 코로나19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잠시나마 시름을 잊고 행복한 연말연시를 보내기를 소망하기 위해 설치됐다. 12월 말까지 영양군을 환하게 비추는 희망의 불빛으로 밝혀진다.

점등식에서 영양군기독교연합회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써 달라며 이웃돕기성금 100만원을 영양군에 전달했다.

오도창 영양군수는 "코로나 위기에 종교계에서 많은 협조를 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군민들이 잠시나마 이곳에서 시름을 잊고 동심으로 돌아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기를 소망하며 연말연시가 쓸쓸하지 않고 따뜻한 희망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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