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익 신협은 취약 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18일, 대구시 달서구 두류동 일대 29가구에 난방용품(이불)과 코로나 방역 물품(마스크), 따뜻한 도시락을 전달했다.
이날 박종식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조합원 봉사단이 정성을 다해 만든 도시락과 마스크, 생활용품을 신협 어부바박스에 담아 난방용품과 함께 관내 홀로 사는 노인 및 취약 계층에 직접 배달하여 따뜻한 마음을 전해 드렸다. 삼익 신협에서 7년 동안 매월 진행하던 도시락배달 가구를 대상으로 겨울을 맞아 난방용품(이불)과 코로나 방역을 위한 마스크와 생활용품(주방 세제 등)을 함께 전해 드려 그 의미를 더했다.
박종식 이사장은 "코로나 19로 더욱 힘들어진 주변 취약가구를 직접 찾아뵙고 따뜻한 마음을 전해 드리며 안부를 확인하는 것이 우리 협동조합의 정신이다. 앞으로도 협동조합 본연의 역할을 위해 다양한 나눔의 행보를 함께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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