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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대구시당, 여성본부 순회 간담회… 선대위 구성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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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후보 '매타버스' 방문 일정은 미정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2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여성본부 전국 순회 간담회를 열었다. 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2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여성본부 전국 순회 간담회를 열었다. 민주당 대구시당 제공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은 22일 시당사에서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여성본부 전국 순회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선대위 여성본부장을 맡은 서영교 의원과 부본부장 문정복 의원이 각각 참석했다. 서 의원은 "여성본부에서 전국 활동가 1만명이 100명의 지지자를 확보하는 '100만 물결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라며 "이제 여성본부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대구 여성당원들도 많은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간담회에서는 교제살인 등 여성 대상 범죄를 방지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데 관심이 많은 2030세대 여성과 보육 문제로 힘들어하는 여성의 눈높이에 각각 맞춘 정책 발굴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민주당 대구시당은 다음달까지 '대구시 대전환 선대위'라는 이름으로 시당 선대위를 출범할 계획이다.

김대진 대구시당위원장은 "현장형 원팀·통합, 개방·플랫폼, 미래·비전이라는 3대 방향성과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는 현장 중심 인선을 준비 중"이라며 "지역협력위원 제도를 적극 활용해 외연 확장과 대통합 정신으로 지역 내 역량 있는 인사들을 골고루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매타버스'를 타고 전국을 8개 권역으로 나눠 주말마다 지역 일정을 이어가고 있는 이재명 민주당 대선후보의 대구경북권 방문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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