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입 여경 성추행 혐의' 현직 경찰 경위 직위해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상급자 지위 이용, 한밤 중 부적절 내용 연락도 일삼은 혐의

성폭력
성폭력

현직 경찰관이 신입 여경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전남경찰청은 23일 성추행 혐의를 받는 전남 모 경찰서 소속 A 경위를 직위해제하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위는 상급자 지위를 이용해 피해자를 성추행하는가 하면 한밤 중에도 여러 차례 부적절한 내용으로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팀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해 A 경위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사법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이 심화되며 지역 정치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 장동혁 대표의 공천 관리 부재로 인...
대구 아파트 분양 시장이 양극화가 심화되는 중, HS화성이 5년 만에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158가구 중 47가구를...
전북 전주시 한 중학교에서 신입생 A양이 입학 첫날 선배 4명에게 집단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으며, 가해 학생들은 SNS를 통해 A양을 ...
28일(현지시간) 미국 전역과 유럽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반대 대규모 시위가 열렸다. '노 킹스' 시위는 50개 주에서 3천300여 건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