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이 신입 여경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전남경찰청은 23일 성추행 혐의를 받는 전남 모 경찰서 소속 A 경위를 직위해제하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위는 상급자 지위를 이용해 피해자를 성추행하는가 하면 한밤 중에도 여러 차례 부적절한 내용으로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팀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해 A 경위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사법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상급자 지위 이용, 한밤 중 부적절 내용 연락도 일삼은 혐의
현직 경찰관이 신입 여경을 성추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조사에 나섰다.
전남경찰청은 23일 성추행 혐의를 받는 전남 모 경찰서 소속 A 경위를 직위해제하고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경위는 상급자 지위를 이용해 피해자를 성추행하는가 하면 한밤 중에도 여러 차례 부적절한 내용으로 연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청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팀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해 A 경위를 징계위원회에 회부하고 사법 절차를 밟을 방침이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시대착오적 종북몰이·망국적 부동산 투기 옹호 그만"…국힘 겨냥
李대통령 "내란 극복 대한민국, 부동산 투기 하나 못 잡겠나"
나경원 "李정권 주변엔 다주택자, 국민에겐 급매 강요"
'코스피 연일 경신' 李대통령 지지율 54.5%
"尹 있는 서울구치소 나쁠 것 없지 않냐"…전한길, 귀국 권유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