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희길(72·사진) (주)대길 대표이사가 달성1차산업단지 관리공단 제15대 이사장으로 연임하게 됐다.
채 이사장은 지난 1990년 달성산업단지에 공장을 설립한 이래 노사 협력을 바탕으로 숱한 난관들을 극복하고 기업의 꾸준한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온 뚝심 있는 기업인으로 잘 알려져 있다.
채 이사장은 2005년 달성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를 시작으로 2015년 제13대 달성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으로 선출된 이래 지금까지 입주기업의 편익증진에 발벗고 나서고 있다.
채 이사장은 경북사대부고, 한양대 공대를 나와 현대중공업, 대우ITT, 한국델파이 연구소를 거쳐 현재 자동차 부품회사인 (주)대길을 경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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