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캠퍼스에서 대구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주민들이 120여년 동안 전통의 맥을 이어 오고 있는 전통 상여 행렬을 시연하고 있다.
특히 '설화리 상엿소리'는 전국적으로도 유일하게 4대에 걸쳐 잡소리가 섞이지 않고, 전통이 잘 보존돼 있어 소중한 전통 무형 예술로 가치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시연은 (사)나라얼연구소가 주최한 제8회 한국 전통상례문화 전승 및 세계화 방안 국제학술세미나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 연구소는 한국 전통상례문화 전승 및 세계화를 위한 목적으로 2014년부터 매년 국내외 석학을 초청해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