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달성군 설화리 주민들 전통상여 행렬 시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나라얼연구소, 제8회 한국 전통상례문화 전승 및 세계화 방안 국제학술세 개최

대구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주민들이 2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캠퍼스에서 120여년 동안 전통의 맥을 이어 오고 있는 전통 상여 행렬을 시연하고 있다. 김진만 기자
대구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주민들이 2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캠퍼스에서 120여년 동안 전통의 맥을 이어 오고 있는 전통 상여 행렬을 시연하고 있다. 김진만 기자

26일 대구가톨릭대학교 캠퍼스에서 대구 달성군 화원읍 설화리 주민들이 120여년 동안 전통의 맥을 이어 오고 있는 전통 상여 행렬을 시연하고 있다.

특히 '설화리 상엿소리'는 전국적으로도 유일하게 4대에 걸쳐 잡소리가 섞이지 않고, 전통이 잘 보존돼 있어 소중한 전통 무형 예술로 가치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시연은 (사)나라얼연구소가 주최한 제8회 한국 전통상례문화 전승 및 세계화 방안 국제학술세미나 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됐다. 이 연구소는 한국 전통상례문화 전승 및 세계화를 위한 목적으로 2014년부터 매년 국내외 석학을 초청해 국제학술세미나를 개최해 오고 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