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가수 영탁 팬클럽, 안동 종합사회복지센터 라면 200박스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영탁의 선한 영향력 매월 이어갈 것"

가수 영탁 팬클럽
가수 영탁 팬클럽 '영탁안동지킴이 내사람들' 회원들이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라면 200박스를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독자 제공

가수 영탁의 고향인 경북 안동에서 활동하는 팬클럽 '영탁안동지킴이 내사람들'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생필품을 기부했다.

'영탁안동지킴이 내사람들' 회원들은 11월을 맞아 지난 26일 280만원 상당 라면 200박스를 안동종합사회복지센터에 전달했다.

회원들은 가수 영탁에 대한 팬심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을 주고자 매월 기부 행사를 열고 있다.

영탁안동지킴이 내사람들은 "평소 선한 영향력을 전해온 영탁의 뜻에 함께 하기 위해 매월 열고 있는 기부 행사를 지속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