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디스플레이용 글라스 등 글로벌 소재 기업인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구미 양포도서관에 미디어 창작공간 조성을 위해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구미 양포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스마트-K도서관' 지원사업을 통해 최근 미디어 창작공간을 조성, 각종 장비 및 편집 시설을 갖추고 시민들을 위한 콘텐츠 제작 교육 등 다양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AGC화인테크노한국은 이외에도 구미 그림책잔치, 도서 기증,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재근 AGC화인테크노한국 대표이사는 "미디어 창작공간 조성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동훈 "장동혁은 尹세력 숙주일 뿐…보수 팔아넘겨, 끊어내야" 맹비난
'절윤' 거부에 폭발… 국힘 25인, 장동혁 사퇴 촉구 "민심 거스른 독단"
국민의힘 새 당명 유력 후보 '미래연대'·'미래를여는공화당'
장동혁 "尹 무기징역, 참담…절연 앞세워 당 갈라치는 세력 오히려 절연해야" [영상]
'尹사면 차단' 사면법 개정안, 국힘 반발 속 법사소위 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