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 구미 AGC화인테크노한국, 구미 양포도서관 3천만원 기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 공공도서관 최초 미디어 창작실 조성

1일 구미 양포도서관에서 김재근(오른쪽) AGC화인테크노한국 대표이사, 장세용 구미시장이
1일 구미 양포도서관에서 김재근(오른쪽) AGC화인테크노한국 대표이사, 장세용 구미시장이 '미디어 창작실' 오픈식을 하고 있다. AGC화인테크노한국 제공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디스플레이용 글라스 등 글로벌 소재 기업인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구미 양포도서관에 미디어 창작공간 조성을 위해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구미 양포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스마트-K도서관' 지원사업을 통해 최근 미디어 창작공간을 조성, 각종 장비 및 편집 시설을 갖추고 시민들을 위한 콘텐츠 제작 교육 등 다양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AGC화인테크노한국은 이외에도 구미 그림책잔치, 도서 기증,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재근 AGC화인테크노한국 대표이사는 "미디어 창작공간 조성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1일 구미 양포도서관에서 열린
1일 구미 양포도서관에서 열린 '미디어 창작실' 오픈식에서 장세용(왼쪽 첫 번째) 구미시장과 김재근 AGC화인테크노한국 대표이사가 창작실 운영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AGC화인테크노한국 제공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23일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조사 추진을 위한 의원 모임인 '공취모'가 출범하는 가운데, 민주당 내부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특히, 1...
대구에서는 자산·소득 양극화에 따라 소비가 초저가와 초고가 제품으로 양분되는 흐름이 뚜렷해지며, '다이소'가 매장 수를 늘리고 성장세를 보이...
서울행정법원은 학부모 A씨가 초등학생 자녀의 수행평가에 이의를 제기하며 교사에게 인신공격적 표현을 사용한 행위가 교육활동 침해에 해당한다고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