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내 디스플레이용 글라스 등 글로벌 소재 기업인 AGC화인테크노한국은 구미 양포도서관에 미디어 창작공간 조성을 위해 3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구미 양포도서관은 문화체육관광부의 '스마트-K도서관' 지원사업을 통해 최근 미디어 창작공간을 조성, 각종 장비 및 편집 시설을 갖추고 시민들을 위한 콘텐츠 제작 교육 등 다양한 계획을 추진 중이다.
AGC화인테크노한국은 이외에도 구미 그림책잔치, 도서 기증, 김장김치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재근 AGC화인테크노한국 대표이사는 "미디어 창작공간 조성에 동참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해 다방면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정부 '광주 군공항 이전'만 따로 협의하려 하자…美 "기존 협정이 우선"
李대통령 '서울 민심'이 흔들린다…'매우 잘함' 서울이 TK 밑으로 [시사뒷담]
짧은 추석 연휴 보완 9월 28일(月) 임시공휴일 가능성은? [금주의 이슈]
"통학하는 대학생 딸, 月150만원 달라고…" 공무원 부모의 하소연
[단독] "카페서 알게 됐다"던 김승원…양수진 '로테이션빠' 변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