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TV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이 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촬영한 다큐멘터리의 인기로 강제 소환되면서 펼쳐지는 청춘들의 첫사랑 역주행 로맨스다.
최웅(최우식)과 국연수(김다미)가 함께 보낸 열아홉 여름은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었다. '함께해서 더러웠고 다신 보지 말자!'로 끝났어야 할 인연이 다시 얽히면서 겪는 복잡 미묘한 감정들을 진솔하게 풀어낸다.
자유로운 영혼 최웅은 건물 일러스트레이터로 성공한다. 아티스트로서 최고의 인기와 성공을 이루어 내고 있지만 그의 눈에는 어쩐지 공허함만 가득하다.
국연수는 성공을 위해 직진하는 현실주의 홍보 전문가가 되었다. 죽어도 보지 말자며 헤어졌던 최웅과 비즈니스 파트너로 재회하면서 애써 묻어둔 감정이 요동치기 시작한다. 인생의 푸르렀던 시간을 함께 보냈던 애증의 연인으로 변신한 두 사람의 연기에 이목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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