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국가산업단지 입주 1호 기업, 종합반도체 기업인 ㈜KEC(대표 김학남)는 지난 1일 노사생생 임금 및 단체협약을 체결하며, 지난 2011년부터 11년째 무파업 교섭 타결을 이어 갔다.
이 회사 경영진과 노동조합(위원장 이준한)은 이에 앞서 지난 10월에는 구미사업장 발전을 위한 노사 공동 실천 결의문 서명식을 갖고, 회사 미래 준비와 경쟁력 강화에 힘을 합치기로 한 바 있다.
지난 1969년 창립한 KEC는 최근 'KEC그룹 비전 2025' 제시 등으로 회사 성장을 위해 신생기업처럼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중구청사 '대백 본점 이전' 시동…연내 TF 구성·내년 기초연구용역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한동훈 복당, 보수 재편 도움 안 된다' 57.2%…국힘 지지층도 부정 우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