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각계각층의 회원으로 구성된 '젊은 항해자들 모임'(회장 김성은, 이하 젊항)은 2일(목) 수성구의 한 식당에서 송년회를 겸해 성악 꿈나무 2명(계명대 성악과 4년 전치연, 1년 정연재)에게 장학금 50만원씩 전달했다. 젊항 모임은 3년 전부터 매년 송년회를 겸해 각 분야별 문화예술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지역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각계각층의 회원으로 구성된 모임
지역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각계각층의 회원으로 구성된 '젊은 항해자들 모임'(회장 김성은, 이하 젊항)은 2일(목) 수성구의 한 식당에서 송년회를 겸해 성악 꿈나무 2명(계명대 성악과 4년 전치연, 1년 정연재)에게 장학금 50만원씩 전달했다. 젊항 모임은 3년 전부터 매년 송년회를 겸해 각 분야별 문화예술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삼성 초기업 노조 "호남 반도체, 조합원 84% 반대…교섭으로 다룰 것"
사관학교 통합? ROTC는 어쩌고? [가스인라이팅]
"AGT vs 모노레일" 대구 도시철도 4호선 재검토, 걸림돌은?
노란봉투법 '부메랑'…삼성 노조, 호남 반도체 프로젝트 제동
[사설] 병적기록부 공개 않고 궤변 늘어놓는 안규백, 국민과 국군이 우습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