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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항해자들 모임, 송년회 때 성악 꿈나무 2명에 장학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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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각계각층의 회원으로 구성된 모임

젊은 항해자들 모임(회장 김성은)으로부터 2021 송년회 장학금을 전달받은 전치연 씨(계명대 성악과 4년). 젊항 제공
젊은 항해자들 모임(회장 김성은)으로부터 2021 송년회 장학금을 전달받은 전치연 씨(계명대 성악과 4년). 젊항 제공
젊항 2021 송년회 장학금을 받은 정연재 씨(계명대 성악과 1년). 젊항 제공
젊항 2021 송년회 장학금을 받은 정연재 씨(계명대 성악과 1년). 젊항 제공

지역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각계각층의 회원으로 구성된 '젊은 항해자들 모임'(회장 김성은, 이하 젊항)은 2일(목) 수성구의 한 식당에서 송년회를 겸해 성악 꿈나무 2명(계명대 성악과 4년 전치연, 1년 정연재)에게 장학금 50만원씩 전달했다. 젊항 모임은 3년 전부터 매년 송년회를 겸해 각 분야별 문화예술 꿈나무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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