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코로나19 재택치료환자 모니터링 상황실에서 근무 중인 간호사들이 재택 치료 중인 환자에게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있다. 현재 대구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가운데 재택 치료 비율은 20% 정도로, 대구시는 병상 가동률을 보면서 재택 치료 환자 비율을 점진적으로 늘려갈 방침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5일 계명대 대구동산병원 코로나19 재택치료환자 모니터링 상황실에서 근무 중인 간호사들이 재택 치료 중인 환자에게 전화를 걸어 건강 상태를 파악하고 있다. 현재 대구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가운데 재택 치료 비율은 20% 정도로, 대구시는 병상 가동률을 보면서 재택 치료 환자 비율을 점진적으로 늘려갈 방침이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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