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울 청계천서 백골 시신 발견…경찰 "타살 혐의점 없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게티이미지뱅크 제공

서울 청계천 인근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6일 서울 성동경찰서에 따르면 서울 성동구 용답동 신답철교 밑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유골이 발견됐다.

신고자는 서울시설공단 소속 직원으로, 지난 2일 청소를 하다가 나무 밑 흰색 포대를 치우고 내용물을 확인하던 중 인골로 추정되는 뼈를 발견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유골에서 손상이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보아 타살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망자의 신원을 파악하기 위해 국과수에 DNA 분석을 의뢰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청와대는 중국의 지도 서비스에서 국내 주요 보안 시설의 위치가 노출된 것과 관련해 국토교통부가 보안 처리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해당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팔공산 국립공원 내 무단 점유되어 운영되던 기도터 두 곳이 철거되었으며, 기후에너지환경부 공단은 불법시설물로 인한 화재 및 수해 위험을 해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폴란드에 5천명의 미군 병력을 추가 배치하겠다고 발표했으나, 이는 기존의 4천명 폴란드 배치 계획 재개인지, 독..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