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대구 한 농협의 비료농약 보관창고가 최근 발생한 요소 대란 사태 여파로 인해 비료가 아직 공급되지 않아 거의 텅 비어 있다. 안동에서 사과 농사를 짓고 있는 이유진 씨는 "보통 사과 수확을 끝내면 원예비료를 뿌려 나무와 땅에 영양분을 공급하는데 올해는 지난달에 수확을 마쳤지만 아직 비료를 주지 못했다"며 "언제 비료가 공급될지 걱정이다"고 말했다.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성일권 기자 sungig@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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