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일본 후지노미야시와 화상회담, 국제교류 협력 강화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장욱현 영주시장, 15일 스도 히데타다 후지노미야 시장과 온라인 통해 협력 방안 의논

장욱현 영주시장이 일본 후지노미아 시장과 온라인으로 대담을 나누고 있다. 영주시 제공
장욱현 영주시장이 일본 후지노미아 시장과 온라인으로 대담을 나누고 있다. 영주시 제공

경북 영주시는 국제우호교류도시인 일본 후지노미야시와 언택트 외교를 추진하고 양도시간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15일 오전 스도 히데타다 후지노미야 시장과 1시간 동안 온라인을 통해 향후 국제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온라인 교류는 영주시가 교류협정 체결 10주년을 맞아 2022년 개최되는 '2022영주세계풍기인삼엑스포'와 '일본 후지노미야시 산업페어' 행사에 상호 대면 교류를 추진하기로 제안했고 상호 문화교류단을 초청하기로 협의했다.

영주시와 후지노미야시는 2012년 11월 5일 우호교류 협정을 체결한 후 지역 대표 축제에 상호 대표단과 문화공연단을 파견하는 등 문화‧관광‧산업 등에서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록 대면교류는 중단됐지만 영상을 통한 교류로 양 도시의 교류 협력 관계를 강화하고 우의를 다지는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성은이 '고발사주' 의혹 관련 재판에서 변호인을 선임하며 법률 조력을 받기로 결정했고, 이재명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알려진 김광민 변호사가 ...
코스피가 지정학적 리스크와 반도체 고점 우려로 7000선을 내주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주요 반도체주도 큰 폭으로 하락했다. 반면,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배우자 동반 해외출장을 스스로 최종 결재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일고 있으며, 출장비는 총 4천129만원에 달...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