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자치경찰위 여성 안전 방안을 고민하는 정책 간담회 열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5일 대구자치경찰委-대구여성가족재단 여성안전정책 공유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5일 오후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5일 오후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여성이 묻고, 자치경찰이 답하다' 특별기획 정책 간담회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는 15일 오후 대구여성가족재단 대회의실에서 '여성이 묻고, 자치경찰이 답하다'라는 이름으로 정책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데이트폭력 등 여성들의 불안감이 커지는 시점에서 여성 안전에 대한 정책을 공유하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스토킹 처벌법 시행에 맞춰 법률의 주요 내용과 피해 여성 보호 우수사례에 대해 살펴보고, 자치경찰위원회가 여성 1인 가구의 안전을 위해 안심여성 4종세트(스마트초인종, 휴대용 비상벨, 창문잠금장치, 현관보조키 등)를 지원하는 '세이프-홈 지원사업'에 대해 토론했다.

이날 좌장을 맡은 박동균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 사무국장(상임위원)은 "사이버성범죄, 데이트폭력 등 여성 범죄에 대한 두려움이 증가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가 중요한 시점에서 여성가족재단과 함께 논의한 내용을 토대로 촘촘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하는 등 협력 시스템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했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부는 중동 정세 악화에 대응하여 이란에 50만 달러의 인도적 지원을 제공하기로 결정했으며, 이는 국제적십자위원회(ICRC)를 통해 이루어질...
신한투자증권의 분석에 따르면, 국내시장 복귀 계좌(RIA)를 개설한 고객들은 엔비디아, 애플, 테슬라 등 미국 빅테크주를 매도한 후 삼성전자...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14일 법정에서 대면했으며, 김 여사는 윤 전 대통령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의 증인으로 출석해 모든 질문에...
미군이 이란 압박을 위해 호르무즈 해협을 전면 통제함에 따라, 중국 유조선 '리치스타리호'가 해협을 통과하며 첫 제재 대상 선박 탈출 사례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