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장애인체육회가 대한장애인체육회 주관, '2021년 장애인생활체육 우수사례 단체상 부분'에서 최우수상에 선정됐다.
19일 대구장애인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시상은 매년 지역 장애인생활체육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 및 프로그램을 지표로 선정하고 있다. 대구는 코로나19 시대에 생활체육의 패러다임을 바꾼 비대면 대회 사업으로 높은 점수를 획득했다.
특히 ▷화상회의 시스템 ▷비대면슐런대회(3월) ▷비대면학생조정대회(5월) ▷재미(USA)-잇는 언택트 RUN-TOGETHER(7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배 전국어울림실내조정대회(11월) 등의 각종 비대면 사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곽동주 대구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비대면 대회 사업의 장점으로는 누구나 시간, 장소, 이동시간 등에 구애받지 않는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어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그 외 가족, 친구 동료들도 함께 할 수 있는 체육문화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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