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덕 1천만원대 포커 도박판 적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명 입건…CCTV 설치, 도박장 개장자는 구속영장 검토

도박 관련 참고 사진. 클립아트코리아
도박 관련 참고 사진. 클립아트코리아

경북 영덕에서 1천만원대 포커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적발됐다.

영덕경찰서는 지난 7일 영해면 한 사무실에서 도박장을 개설하고 포커 도박을 벌인 혐의로 도박판 개설자 A씨 등 8명을 입건해 조사 중이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1천만원대의 판돈을 걸고 도박을 했으며, 경찰 등의 단속을 피하기 위해 출입구에 CCTV를 설치했다.

경찰은 이들의 여죄를 추궁하는 한편 도박장 개장자 A씨에 대해서는 추가 조사를 통해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

앞서 영덕경찰서는 지난해 12월부터 농한기 특별 도박 단속을 벌여 도박 장소 2곳을 적발, 10명을 형사 입건하기도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