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에 대한 방역패스 의무화가 시작된 10일 오후 대구 수성구의 한 대형마트 입구에서 직원이 방문고객들의 백신 접종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이날부터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입장하려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증명서나 48시간 내 발급받은 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내야 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에 대한 방역패스 의무화가 시작된 10일 오후 대구 수성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QR코드로 출입인증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입장하려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증명서나 48시간 내 발급받은 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내야 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대형마트와 백화점 등 대규모 점포에 대한 방역패스 의무화가 시작된 10일 오후 대구 수성구의 한 대형마트 입구에 '방역패스 시행 안내'에 대한 현수막이 내걸려 있다. 이날부터 대형마트와 백화점에 입장하려면 코로나19 백신 접종증명서나 48시간 내 발급받은 PCR 검사 음성확인서를 내야 한다. 안성완 기자 asw0727@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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