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경재단과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이 함께 마련한 인문학 강좌가 올해 1~7월과 9월 경북대학교 치의학전문대학원 강당에서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코로나19로 인한 시민들의 심리적 불안감을 치유하고자 마련됐고, '행복한 삶, 보살핌 노인 이야기'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강의는 매달 셋째 주 화요일 오후.7시에 열린다. 오는 18일 고익환 한국인성개발교육원장의 '아름답게 나이 드는 삶의 지혜'를 시작으로 ▷2월 15일 김양현 전남대 철학과 교수의 '노년의 지혜, 유언과 상속' ▷3월 15일 한광택 충북대 영어교육과 교수의 '키케로의 노년에 대하여' 등의 강의가 이어진다.
운경재단은 지난 2013년부터 다양한 인문학 강좌를 꾸준히 개최했다.
운경재단 관계자는 "현대 사회를 살아가면서 노년층에서 일어나고 있는 여러 가지 사회적, 가정적 문제들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이를 통해 행복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는 지혜를 함께 모아보고자 한다"고 밝혔다.
참가비 무료. 문의 053)950-6740, 053)422-1901





























댓글 많은 뉴스
이정현 사퇴 번복, 대구시장 공천 어떻게 되나…이르면 내일 발표?
야놀자, 씨티와 여행 결제·정산 시스템 협력 확대
"독도는 일본 땅" 日 다카이치 총리에…외교부 "엄중 대응할 것"
근무시간 외출 통제한다고…임원 사무실 때려부순 현대차 노조
한동훈 "尹 배신? 날 발탁한 건 대한민국…계엄 찬성은 국민 배신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