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시, 올해 중기 운전지원자금 1천554억원으로 늘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반업체 3억원, 여성기업 등은 5억원까지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 제공
경주시청 전경. 경주시 제공

경북 경주시는 올해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들에게 운전자금 1천554억원을 지원한다.

경주시는 13일 "올해는 중기 운전자금 수혜 대상이 700여 곳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원금 규모는 지난해 1천200억원보다 354억원이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경주시가 은행에 중소기업의 운전자금 융자 추천을 하고, 선정된 기업에게는 1년 동안 대출금의 3%에 해당하는 이차보전금(이자지원금)을 지원한다.

융자 추천 한도액은 일반업체의 경우 3억원이고 여성기업을 비롯한 우대업체는 5억원이다.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