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구시회와 대구척수장애인협회는 18일 척수장애인협회에서 '양 기관의 정보 교류와 찾아가는 헬스케어에 관한 협약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김시종 대구척수장애인협회장은 "매일 고통과 좌절에 시달리는 척수장애인들의 빠른 재활과 지역사회 복귀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장애인 특성에 맞춘 자가 운동법이 필요하다. 보다 많은 척수장애인들이 헬스케어 사업으로 일상 복귀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장권욱 대한물리치료사협회 대구시회장은 "앞으로 대구척수장애인협회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척수장애인들의 사회 복귀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기 않겠다"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JTBC 회생 절차 개시 신청…1기 아나운서 출신 장성규 "이게 무슨 일, 속상하다"
李대통령 "잠실 시위대, '개표소 봉쇄' 민간인 출입제한 행패…엄중수사"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스타벅스 모든 점포, 22일 오후 3시 영업종료…출범 이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