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오후 4시 기준으로 대구에서는 1천980명의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진자가 집계됐다.
이는 전날인 8일 같은 시각 집계 2천394명에 비해서는 414명 감소한 규모이다. 8일 대구 최종 결과는 2천415명이었다.
오늘 오후 4시 기준으로 경북에서는 1천80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북 역시 어제 같은 시각 집계 1천862명 대비 61명 줄어든 규모이다.
현재 경북에서는 포항 341명, 구미 284명, 경산 222명, 경주 160명, 김천 111명, 칠곡 102명, 영주 94명, 안동 92명, 고령 65명, 영천 64명, 상주 45명, 문경 45명, 영천 33명, 영덕 27명, 군위 25명, 성주 22명, 청도 18명, 울진 15명, 청송 12명, 영양 11명, 의성 7명, 봉화 6명 등의 확진자가 집계되고 있다. 8일 경북 최종 결과는 1천95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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